에미상 수상작 'Beef'가 2시즌으로 돌아오며, 이번에는 한국 재벌 세계의 긴장감을 다룹니다. 2시즌에는 영화 '기생충'의 송강호와 '미나리'의 윤여정이 출연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감독은 1시즌의 고립된 개인들에서 벗어나 관계를 유지하는 커플들의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다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