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의 성장을 자랑스러워하며 함께 자지 않게 된 변화를 공개했다. 3년 전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며 현재 아들이 철이 들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