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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Heung-min, 해발 2200m도 문제없었다...LAFC 4강 진출
'월드컵 준비' 손흥민, 해발 2200m도 문제없었다...90분 뛰고 PK까지 만들었다, LAFC 4강 진출 - osen.co.kr
손흥민이 멕시코 고지대 원정 경기에서 90분을 뛰고 페널티킥까지 성공하며 LAFC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해발 2200m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주며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에 중요한 연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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