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병원에 긴급 이송되었고, 절친인 이용진은 응급실로 달려와 그의 상태를 돌봤습니다. 이진호는 과거 불법 도박과 음주운전으로도 논란이 되었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두 사람은 SBS 8기 코미디언으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