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동빈이 5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지난 24일 한식당 오픈을 준비 중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졌다.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한 그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