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개발공사와 M83영화종합촬영소가 원주 옛 드림랜드 부지에 영상 제작 클러스터인 K-무비 제작단지를 조성한다. 실내 스튜디오와 오픈 스튜디오 등 전문 제작 공간이 마련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수요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제작 인력 유입과 팬들의 방문을 위한 랜드마크로 육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