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ENA 드라마 ‘클리맥스’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사건으로 인해 바닥으로 떨어진 후 화려하게 복귀한 같은 성별 스캔들로 인해 고통받은 배우 ‘추상아’를 연기하며, 천과 지옥 사이를 오가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그녀는 복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네가 오래도록 병고쳐 살기를’이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감옥에 수감된 이양미로부터 전화를 받고, ‘곧 다시 만날 거야’라고 말하며, 국제 영화제에서 베스트 여우상을 수상하며 다시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하고, 방태섭이 시장으로 선출되는 등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에서 구토하며 극심한 공포를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