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내 곁의 사람’에서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고, ‘호텔 델루나’에서는 엇갈린 사랑과 슬픔을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또한 ‘브로커’에서 잃어버린 아이를 찾아 나서는 엄마의 애틋한 마음을 완벽하게 그려냈습니다. 이 작품들은 아이유의 뛰어난 연기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