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이 독일 매거진 ‘Mr. ICON’ 인터뷰에서 K팝, K드라마, K영화의 성공을 다루며 역대 최초 한국 스타로 ‘Mr. ICON’ 표지에 등장했다. 특히, ‘백인들은 모두 똑같지?’라는 질문에 ‘백인들도 브래드 피트와 톰 크루즈 빼고 똑같다’라고 재치 있게 답변하여 스튜디오를 웃게 만들었다. 또한, ‘ squid 게임’의 성공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서구 스트리밍 플랫폼의 한국 콘텐츠에 대한 인식 변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