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연구소에서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방영된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클리맥스’의 주연 배우인 주지훈이 3359만275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하정우, 하이원, 한지민, 이준혁 등이 뒤를 잇습니다. 특히 주지훈은 긍정 반응이 92.37%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