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감독 상해사건 피의자들의 늦은 구속 영장 발부는 국가의 초기 수사 속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피해자와 유족의 시간까지 고려해야 하며, 2차 가해 방지를 위한 책임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