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톱스타 추상아 역을 맡으며 겪은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캐릭터 몰입을 위해 실제로 거식증처럼 음식을 못 먹는 힘든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하지원은 선악을 넘어 '생존'을 위한 몸부림으로 캐릭터를 해석했으며, 주지훈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하지원이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추상아 역을 위해 극단적인 체중 감량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근육질 체질 탓에 근육을 가늘게 만들기 위해 스트레칭에 집중했으며, 최종적으로 50kg에서 45kg까지 감량했다. 하지원은 이 과정에서 캐릭터의 심리적 고통을 실제로 느끼며 연기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MBC의 'Perfect Crown'이 방영 전부터 화제성 드라마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ENA의 'Climax'는 주지훈, 하지원 등 주연 배우들이 배우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화제성 높은 드라마와 배우들의 순위 변동이 두드러진 한 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