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경주를 16일 개최한다. 20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말박물관 관람 및 마방 투어를 통해 말산업 현장을 체험하고,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