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미사 시간에 성당의 가방을 뒤져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검거되었습니다. 신자들이 가방을 보관하는 것을 이용했으며, CCTV를 통해 도주 동선이 추적되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