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이 절친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을 부모님께 처음으로 초대했다. 처음에는 며느리감으로 오해받으며 부모님들이 기대감을 보였으나, 히밥의 압도적인 먹방에 경악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히밥이 전성기 시절 월수입 1억을 넘겼다는 사실도 공개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김재중이 손님으로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을 초대했다. 히밥의 등장에 김재중 부모님은 반가워하며 유쾌한 대화를 나누었고, 히밥은 김재중이 만든 함박스테이크를 극찬했다. 김재중은 히밥의 가족 관계에 대한 질문에 당황하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