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63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편안한 외출 룩을 선보이며 딸 이진이와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재 KBS2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