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에서 김현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남태령'이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트랙터 투쟁과 시민 연대를 기록한 이 영화는 남태령에서 발견된 희망을 붙들고자 했습니다. 영화제 좌석 점유율 82.1%를 기록하며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