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연극 ‘오즈의 마법사’처럼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선생님들과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방과후 태리쌤’이 종영했다. PD는 김태리 배우의 책임감과 최현욱 막내의 싹싹함, 강남 님의 친화력과 코쿤 님의 안정감을 칭찬하며 프로그램 성공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