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호주에서 진행한 플리마켓에 다양한 의류와 명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수백만 원대의 명품마저 팬들을 위해 과감하게 내놓아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