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슬픔을 딛고 국토대장정에 도전했다. 12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여정 중 예상치 못한 위기에도 직면하며 힘겨운 도전을 이어갔다. 마지막 날 폭우 속에서도 완주를 향해 나아가는 그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배우 구성환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국토 대장정 중 급하게 119소방서를 찾아 눈물을 흘렸다. 아픈 배를 참으며 500m를 걸어간 그는 119소방서 화장실을 사용하고 안도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에는 행복을 느꼈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