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처음 매매한 집을 떠나 1층 작은 집으로 이사했다. 현조가 태어나고 자란 망원동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새로운 집에서 현조가 뛰어놀 수 있도록 했다. 이사 준비 과정에서 짐 정리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착한 세입자를 만난 기쁨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