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이지와 소디엑 현식이 드라마 '전 남편은 열여덟'에서 시작된 인연을 음악으로 확장해 듀엣곡 '아무 말 없이도'를 발표했다. 두 아티스트는 이번 협업을 통해 드라마에서 쌓은 감정선을 음악으로 풀어냈으며, 완성도 높은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였다. 이지와 현식은 앞으로도 가수 및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