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가 KBS 예능 프로그램 ‘동행’ 출연료 전액을 아동 지원 기관에 기부했습니다. 초록우산과 함께 564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2015년 이후 첫 ‘동행’ 출연이었으며, 발달 장애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