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로는 40세에 동국대학교에 편입하여 11년간 강의하며 후배들을 지도해왔습니다. 그는 방송을 통해 학업과 강의를 병행하며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김수로는 연극 제작자로서 현빈과 김고은에게 자신의 작품에 출연해달라는 러브콜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