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가 영화 ‘짱구’ 개봉을 앞두고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시구하며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짱구’는 2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