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 '세이렌'이 4.5%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작품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반전 서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주인공들은 비극을 극복하고 해피엔딩을 맞았다. 주연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드라마의 종영 소식이 전해졌다.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최종회에서 박민영 분의 한설아와 위하준 분의 차우석이 연인이 되는 해피엔딩을 맞이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최종회는 전국 평균 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드라마는 위험한 로맨스 스릴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와 위로를 선사하며 웰메이드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