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이 유럽에서 처음으로 '대학생 스마트폰 영화제'를 개최하며 글로벌 문화 교류 프로젝트를 확대한다. 48명의 대학생들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음식 관련 단편 영화를 제작하고, 우수 작품 팀에는 상금도 수여된다. 대표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