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윤명선이 인문학적 행보로 ‘독서국민 100인’에 선정되었다. 그는 책 읽는 습관을 장려하기 위한 전략적 고민과 AI 시대 창작자로서의 노력을 강조했다. 김영호 국회의원, 도종환 전 장관 등 유명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명선 작곡가는 시집 출간과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