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가 유튜브 채널 ‘VIVO TV’에서 ‘두쫀쿠’를 둘러싼 김의성과 연기 자존심 대결을 펼쳤습니다. 촬영 중단된 대기실에서 간식을 몰래 먹은 두 사람이 벌인 해프닝은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1628만 명을 돌파하며 2위로 등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