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수지가 ‘어린이집 교사’ 캐릭터로 현실 풍자를 선보이며 학부모들의 민원 상황을 재치 있게 묘사했다. 아이들의 정서 위해 비기게 한다는 해명과 과장된 반응 속 민원 상황이 웃음을 자아냈다. 모기 물림으로 인한 난리까지 더해져 교육 현장의 분위기를 현실적으로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