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김재원은 시즌3 캐스팅 당시 솔직한 심경을, 김고은은 ‘유미의 세포들’의 의미를 전했다. 두 배우는 현장 분위기 덕분에 금방 친해졌으며, 김고은은 김재원에게 연기 태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감사함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