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듀오 시인과 촌장이 26년 만에 데뷔 45주년 기념 콘서트로 복귀하며 오랜 침묵을 깼습니다. 하덕규는 "추억팔이 대신 이 시대에 들을 신곡을 만들겠다"며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두 사람은 자연에서 얻은 정서적 뿌리를 바탕으로 삶의 성찰을 담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