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수술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악플에 대한 답답함을 드러냈다. 9년째 절친과 함께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은 강예원은 ‘인생 망쳤다고’는 악플에 ‘이게 내 얼굴인데’라고 털어놓으며 팬들의 이해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