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9회에서 극적인 관계 변화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천재 의사 신주신과 여자 금바라 사이에 '공주님 안기' 장면이 등장하며 두 사람의 감정선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제작진은 피비(Phoebe) 작가 특유의 격정적인 치정 로맨스가 더해질 것이라며 2막의 새로운 변곡점을 강조했습니다.
배우 정이찬이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열연하며 화제다. 그는 차분한 눈빛 연기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하고 있다. 한편, 촬영장에서는 귀여운 V 포즈를 취하는 등 반전 매력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