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2026 한강 대학가요제를 잠원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4개국 대학생 10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록, 팝, R&B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현종 아나운서와 레드벨벳 웬디가 진행을 맡으며,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축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