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프랑스 출신 파코와 친구들이 전주의 빵집을 방문했습니다. K-빵의 달콤함에 감탄했지만, 바게트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진지하게 바뀌었습니다. 세 사람은 바게트의 색감, 향 등을 꼼꼼히 평가하며 '좋은 바게트의 절대 기준'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프랑스에서 온 '한국 호소인' 파코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판소리 특훈에 도전합니다. 송재영 명창의 지도 아래 파코 일행은 4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하며 독무대까지 도전했습니다. 이들은 명창의 집을 방문해 한국의 '집밥'을 맛보는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