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가 6월 지방선거 개표방송에 출연한다. 수도권 집중 현상과 지역 소멸 문제 등 지방선거의 의미를 논의하며, 과학 유튜버 궤도와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도 함께 출연한다. 과거 공무원이었던 김선태는 개인 유튜브 채널 ‘충TV’를 통해 ‘충주맨’으로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