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 공동 3위에 올랐다. 세계 1위 티띠꾼은 대회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으며, 최혜진은 남은 대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