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위키미키 전 멤버 지수연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마운드미디어의 레이블 tapes(테잎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테잎스는 지수연의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활동을 지원할 것을 밝혔다. 지수연은 뮤지컬, 드라마,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