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승객이 택시 기사의 얼굴을 가격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택시 기사는 상해 8주 부상을 입고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경찰은 특가법 및 특수폭행 혐의로 가해 승객을 검찰에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