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2 07:40
★OSEN
🎵 긍정
카나쿠보 유토, 데뷔 첫 세이브…8경기 무실점 적응 완료
개막전 3실점 난타→8G 연속 무실점→생애 첫 세이브…日 154km 마무리, 한국 적응 끝났나 “갈비·소주 정말 좋아” - osen.co.kr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유토 선수가 데뷔 첫 세이브를 달성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개막전 불안을 극복하고 8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KBO리그에 적응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토 선수는 한국 음식, 특히 갈비와 소주를 즐기는 것으로 밝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유토 카나쿠보 키움 히어로즈 KBO리그 세이브 무실점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