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는 거대해진 범죄 조직과 맞서는 건우의 액션이 통쾌하지만, 감정선 처리가 아쉽다는 평입니다. Apple TV의 <부메랑>은 캔슬 컬처 시대 속 우정의 가치를 다루며 흥미로운 시선을 제공합니다. 두 작품 모두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