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동사친’들과 도예팅에 참여했다. 상남자 스타일의 사랑법을 밝힌 그는 사랑 앞에서 양보할 수 없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푸린, 코알라 등 소개팅녀들과의 도예를 통해 능청스러운 견제와 호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