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사운더스가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 동반 일정에 참석하여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공연에서 함께 내레이터로 활동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고, 뮤지컬 배우 김소현도 감격스러운 소식을 SNS에 공유했다. 송중기는 2023년 케이티와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배우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가 클래식 앙상블 ‘가온솔로이스츠’의 공연에 함께 참여하여 화제를 모았다. 케이티는 아들에게 ‘사자처럼 자라렴’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낭독하며 감탄을 자아냈고, 송중기는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최근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을 얻으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