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오든커크 주연의 '노멀'이 17일 개봉하며 유머와 잔혹함이 섞인 액션을 선보입니다. 제이슨 스테이섬의 '쉘터'와 케이트 베킨세일의 '와일드캣'도 이달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들 영화는 강렬한 액션 연출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