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수인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잠실, 대구, 인천, 광주 등 주요 경기장 관중석이 만원 달성을 기록하며 지난해 기록했던 최소 경기 수 기록을 경신했다. 올 시즌 한 경기 평균 관중은 1만8446명으로, 지난해보다 10%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