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 멤버 하음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스프링 유니폼 한정판을 입고 시구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팬 플랫폼 베리즈에서 유니폼을 판매하며, 다양한 굿즈도 판매한다. 하음은 시구 준비 과정을 유튜브 브이로그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