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스타 카이리 어빙이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담은 사진으로 변경하며 연대 의사를 드러냈다. 최근 서안지구에서 철조망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통학이 제한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으며, 과거에도 팔레스타인 지지를 보여준 바 있다. 그의 SNS 팔로워는 2000만 명을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