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이그룹 JO1 멤버 오히라 쇼세이가 5월 31일 활동 종료를 결정했다. 과거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오히라 쇼세이는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하고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다. 팬들의 응원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제안이 있었으나, 당사와의 논의를 거쳐 결론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