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은 충남대에서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강조하며 강연을 진행했다. 그녀는 저항의 중요성과 예술적 가치 보호를 당부하며, 역사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과거 ADOR 대표 및 HYBE와의 분쟁 이후 독립 레이블을 설립한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의 근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